[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세경이 '아스달 연대기2' 촬영을 마치고 인증샷을 공개했다.

4일 배우 신세경은 자신의 채널에 "아스달 연대기 시즌2 촬영 끝! (조감독님과 함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속 신세경은 촬영을 마치고 현장에서 스태프 및 동료 배우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신세경은 선글라스를 착용해도 가려지지 않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다른 주연 이준기, 김옥빈도 "정말 정말 고생 많았어 멋진 배우 좋은 배우"라고 댓글을 달며 그녀를 응원했다.

한편 신세경은 tvN 새 드라마 '아라문의 검 : 아스달 연대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아라문의 검 : 아스달 연대기'는 아스달의 지배자 타곤이 왕좌를 차지하고 약 8년이 흐른 이후의 세상을 배경으로 한다. 신세경은 극 중 와한족의 힘없는 노예에서 대제관의 지위에 올라 아스달 3대 권력의 강력한 한 축이 된 재림 아사신 탄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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