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류화영이 리즈 미모를 갱신했다.

3일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사람도 좋고 음악도 좋고~ 넘치는 사랑에 보답할 길은! 제가 더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인증하고 있다. 청바지를 뚫고 나오는 탄탄한 애플힙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류화영은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약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13일 '사잇소리'에서 첫 영화 주연으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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