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이유비가 러블리한 베이비페이스를 자랑했다.
5일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동글동글 예쁜 이목구비로 귀여운 베이비페이스를 자랑했다. 이유비는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갈수록 어려지는 그녀의 동안 미모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오늘도 열일하는 이유비의 꽃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유비는 동생 이다인이 이승기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리게 되면 이승기의 처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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