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괌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4일 주영훈 아내이자 방송인 이윤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벌써 #추억 운 좋게 참돌고래도 만나고 #무지개도 보고~~ 지금은 빨래에서 바다향기 빨래통은 빨주노초파남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남편 주영훈 및 세 딸과 함께 괌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윤미는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