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송은이, 김숙이 임신한 안영미를 만났다.
5일 송은이는 자신의 채널에 안영미, 김숙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송은이는 사진과 함께 "딱콩아!! 부리부리 이모랑 짜글짜글 이모야!! 건강히 잘 만나자!! 무럭무럭 건강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은이, 김숙은 안영미의 배를 어루만지며 신난 표정을 짓고 있다. 안영미는 가운데서 행복한 예비 엄마의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안영미는 벌써부터 D라인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낸다. 안영미의 임신을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주는 송은이, 김숙의 우정이 빛난다.
한편 안영미는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최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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