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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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기자]개리가 결혼 6주년 기념으로 맞춘 커플링을 자랑했다.

5일 래퍼 개리는 자신의 채널에 "여섯 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커플링 하나 했다. 앞으로도 잘 살자!!"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개리는 아내의 손에 새로 맞춘 커플링을 끼워줬다. 두 사람은 새롭게 맞춘 커플링을 착용하고 손을 흔들며 신난 마음을 드러냈다. 여전히 신혼 같은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또한 개리는 아들 하오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NS를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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