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이동국의 딸 재시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채널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 청순한 자태를 뽐냈다. 재시는 깔끔하게 땋은 머리와 꽃 머리띠를 통해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갈수록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재시의 근황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재시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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