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김숙이 김준호 김지민 커플과 함께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5일 방송인 김숙은 자신의 채널에 "준호가 찍어준 사진!! 음....우리 셋이 찍은 거 맞지?? 아직도 아부지라 부르는 김준호씨(따위소녀때 아버지였음) 그러고 보니 얼굴이 확~~~폈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숙은 김준호, 김지민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날 김준호는 오로지 김지민 중심으로 사진을 찍는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줘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신봉선은 "아 선배님 누가 봐도 꼽사리"라며 김숙을 핀잔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숙은 '홍김동전' '톡파원 25시',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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