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샤이니 키가 2023년 버킷리스트인 양식조리기능사 자격증 획득을 노린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키의 양식조리기능사 획득 도전기가 그려진다.
키는 앞서 2023년 버킷리스트를 정리하면서 과거 도전했다가 바쁜 스케줄 탓에 실패한 양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꼭 따고 싶다고 밝히며 의욕을 불태웠다.
키는 “최근 이렇게 열의를 가진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일 끝내고 열심히 공부했다”며 그동안 스케줄과 자격증 공부를 병행했다고 귀띔한다. 그는 “수능보다 백배는 긴장한 것 같다. 주변에서 시험 보는 걸 다 알아서 꼭 붙어야 한다”고 심정을 털어놓는다.
키가 목표로 하는 양식조리기능사 시험은 1차 필기시험 합격자들에게만 2차 실기시험 위해 요리 학원을 등록하려고 했다. 일일 요리 수업 참관 기회를 얻은 키는 예상보다 깐깐하고 세밀한 실기시험 과정과 기준을 보며 화들짝 놀란다.
특히 키는 두 가지 메뉴를 만들며 “나 생각보다 잘하네?”라며 자화자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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