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휘순, 천예지 부부가 여행중 일상을 공개했다.

6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저희는 어제 오사카에서 교토를 당일치기로 다녀왔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할만하니 오사카 여행 계획이 있다면 꼭꼭 넣어보세요!! 새로운 거리를 걷고, 그 지역의 음식을 맛보고, 다른 언어로 새겨진 간판들을 보고, 그 나라의 교통을 이용한다는 것... 그게 여행이죠!!"라고 적었다.

또한 천예지는 "물론 교토에는 이미 너무 많은 관광객들로 붐벼서 정적이고 고요한 느낌은 덜했지만, 오히려 설레이는 마음은 더했던 것 같아요. 부디 이번의 여행이 우리 부부, 서로에게 소중한 시간을 선물하는 여행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휘순, 천예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색깔 있는 선글라스를 끼고 파마 머리를 한 박휘순은 천예지 옆에서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천예지의 청순한 미모 역시 돋보이는 가운데 이들 부부의 달달한 여행기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020년 11월 17살 연하 비연예인 천예지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SNS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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