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최수영이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6일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은 자신의 채널에 "낮술하고 볼 빨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수영은 입술을 내미는 표정을 지으며 귀엽고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낮술로 인해 발그레한 볼을 뽐내는 그녀는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예쁜 미모와 털털한 반전 매력을 가진 최수영은 네티즌들의 입덕을 자극했다.
한편 최수영은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남남'을 선택했다.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카카오에서 연재된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남남'은 대책없는 엄마와 쿨한 딸의 동거 이야기를 담는다. 또 최수영은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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