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다인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8일 이다인은 "어제 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덕분에 행복한 결혼식 할 수 있었습니다. 평생 보답하며 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활짝 미소 짓고 있는 이다인의 모습이 담겼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행복이 물씬 느껴지는 새신부의 모습이라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으로 유명한 이다인은 지난 7일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4년 tvN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으며 KBS 2TV '화랑' '닥터 프리즈너' SBS '앨리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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