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현진이 요가 운동을 하며 S라인을 인증해 화제다.

7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에 "아침에 브런치 새 글 업뎃했어요. 주 1회 쓰는게 목표인데 어느새 월 1회도 꾸역꾸역. 잘하려고 힘주지 말고 그냥 하면 되는데 그게 안되네요. #요가현진 #오늘도킹받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실내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슬림한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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