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악뮤 이찬혁, 이수현 남매가 9주년 기념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7일 악뮤 수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9주년, 청개구리와 토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찬혁, 수현 남매가 4컷 분할 사진을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연인처럼 다정한 남매의 모습이 팬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찬혁은 최근 홍대 인근 4층 건물을 47억5,000만 원에 매입하며 건물주가 됐다. 그는 대출 35억 원을 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수현은 구독자가 165만 명에 달하는 유튜브 활동을 중단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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