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빽가가 어머니의 지속적인 폭언, 욕설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코요태 멤버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코요태 멤버 빽가는 "1시간에 최소 열 번은 욕을 한다. 동물을 비유한 욕을 많이 한다"라며 어머니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욕의 1,2,3단계를 설명했다. 빽가는 "1단계는 'XXXX야', 2단계는 동물에 비유한 욕, 3단계는 두 단계를 합친 거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그는 “어릴 때부터 엄마가 욕을 했기 때문에 커서 욕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쪽 상담소’는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보는 국민 멘토 오은영의 전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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