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영미가 임신 후 만삭의 D라인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10일 방송인 안영미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은 마사지도 받고 삼겹살도 먹고 볶음밥도 먹고 라면도 먹었다. 참 배부른 하루였다. #photoby #엄흥길 #등산을하지않는등산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임신으로 부른 배를 인증하며 지인들과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름다운 D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안영미는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현재 그는 MBC '라디오스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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