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탄소년단 정국과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미국 유명 프로듀서 앤드류 와트와 만남을 인증했다.
10일 방시혁은 "With JK and Andrew Watt. Thank you, Scooter Braun. You made this! #bighitmusic #sbproject #hybeamerica #HYB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시혁, 정국, 앤드류 와트가 나란히 어깨 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반가운 쓰리샷이 눈길을 끈다.
앤드류 와트는 제63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프로듀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제이홉부터 진, RM, 지민이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슈가는 오는 4월 21일 정규 1집 'D-DAY'를 발표하며, 뷔와 정국도 솔로 데뷔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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