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재준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전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강재준의 다이어트※ 12주차 : 눈에 띄게 달라진 눈바디! 맛있는 일반식 그리고 일상 속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운동방에서 강재준은 "지금 20kg 정도 감량이 됐다. 이제 조금 있으면 500g~1kg씩 빠져서 곧 25kg를 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뻐하면서도 "근데 유지를 잘 해야하지 않나. 방법을 찾고 있다. 입 터져서 폭식을 하더라도 다음날 복귀할 수 있게끔 식사를 조절한다던가(해야할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유지를 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 어느 정도 살이 빠지는 체형으로 가서 유산소를 즐기거나 하는 것으로 가야하는데 직업 자체가 너무나도 불규칙하기 때문에 운동을 내려놓으면 다시 꾸준히 하기가 힘들다"면서 "주변에 운동하시는 연예인분들, 종국이 형을 보면 매일 거르지 않고 운동을 한다. 그 꾸준함이 대단하다. 저도 어느 정도 동참을 해야할 것 같다"고 다짐을 드러냈다.
강재준은 가슴운동 한 세트를 마치고 "집에서 가슴운동을 하는데 헬스장 갔을 때와 다르게 토크를 하면서 운동을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좋다. 밖에도 날씨가 좋은데 유산소도 유산소지만 근육운동을 하면서 소통하는 게 굉장히 저는 좋다"며 만족해하기도.
강재준은 틈틈이 가슴운동을 하며 "온몸에 근육을 장착시키고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서 유지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지 않나. 지금 88kg 정도 나가는데 머지 않았다. 4~5kg만 빼면 80kg 초반으로 유지하는 걸로 가야할 것 같다. 근육량을 늘리고 지방을 걷어내면 살이 진짜 많이 빠진 것처럼 보일 것 같다. 너무 무리해서 뺴지 않고 80kg 초반으로 유지하려 한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80일차가 된 강재준은 오전엔 테니스, 오후엔 자전거로 운동을 했고, 다이어트 83일차엔 집에서 가좌동까지 자전거 타고 약속을 갔다. 강재준은 "지금 살이 굉장히 많이 빠졌다. 87kg 정도 왔다갔다 하고 있다. 너무 빨리 빠지지 않도록 식사도 하고 음식을 채울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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