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음주운전 논란 후 근황을 전했다.
13일 가수 겸 배우 리지는 자신의 채널에 "꽃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지는 꽃밭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리지는 하늘색 상의를 입고 한층 더 화사한 꽃미모를 자랑했다. 여전히 예쁜 그녀의 근황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지는 2021년 5월 18일 음주운전 사고를 내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기간을 가졌다. 이후 지난해 10월 소속사 비케이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측은 "넘치는 끼와 밝은 에너지를 가진 리지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리지가 다방면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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