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채림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싱글맘 채림이 운동 중 근황을 전했다.

14일 배우 채림은 "그냥 지친 표정 운동 시작도 안...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이 운동복을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아직 운동을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운동이 끝난듯 지친 표정인 채림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여전히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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