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오늘(15일) 출산한다.
14일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38주 차 배 사진을 찍어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내일 저 임산부 졸업하러 갑니다. 남편 해외 출장이 예정일 주에 있을거 같아서 유도분만 날짜를 잡았는데 오늘 출장이 취소 됐네요?ㅎㅎ"라고 했다.
이어 "근데 이미 준비도 다 했고, 병원에서도 둘째는 유도분만으로 많이 낳는다고 해서 예정대로 내일 졸업하러 가요! 임신 기간 내내 응원, 격려 해주신 우리 인친님들... 너무 감사해요. 정말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건강하게 또복이 만나고 올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는 D라인을 자랑한다. 또복이를 만날 생각에 최희의 모습이 설레는 듯하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대상포진을 극복하고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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