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범택시'가 시즌3 추진을 확정했다.
16일 SBS 드라마 '모범택시'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시즌3를 추진하는 것은 확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 작가 등 관련된 분들과 곧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모범택시'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을 그린 드라마.
지난 15일 '모범택시2'는 최고 시청률 25.6%, 전국 21%(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유종의 미를 거둔 바 있다.
통쾌한 사이다 복수로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던 '모범택시' 시즌3 추진 확정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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