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캡처
'정희'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오하영이 '전국 노래자랑' 출연 의지를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에이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이핑크는 최근 10번째 미니앨범 'SELF'를 발매했다. 에이핑크는 새 앨범에 대해 "온전히 나. 그냥 본인의 모습으로 존재한다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남주는 "Do Not Disturb 방해 금지라는 뜻이다. '너만의 세상을 펼쳐 너만의 세상을 사랑하세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고 소개했다.

초동 판매량 자체 최고 성적을 세웠다는 에이핑크는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정은이는 김신영을 보며 "신디 따라가야지. 롱런의 아이콘이지 않냐. 존경스럽다"고 말해 멤버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날 김신영은 에이핑크에게 '전국 노래자랑'에 출연하면 어떨 거 같냐고 물었고 오하영은 "너무 나가고 싶었다. 20~30대 마음을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르신분들의 마음을 잡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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