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섹시한 매력을 한껏 자랑해 화제다.
13일 지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D-4"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지효가 테니스 코트 그림을 배경으로 뒤태를 섹시하게 노출한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감출 수 없는 그녀의 글래머 자태와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1997년생 올해 나이 27세인 지효는 지난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다. 또 트와이스는 지난달 미니 12집 'READY TO BE'를 발매, 타이틀곡 'SET ME FREE'로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