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성형 수술 후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4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호다닥..화장하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편의 셀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화장을 하고 있다. 최근 눈, 코 재수술 소식을 밝힌 최준희는 아이돌 같은, 더욱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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