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휴가 중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서울대 출신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모닝 와인"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럭셔리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비대칭 수영복을 입은 채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 미모 만큼이나 뛰어난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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