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민효린이 오랜만에 반가운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빅뱅 태양 아내 배우 민효린은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설날 때부터 많이 밀린 사진. 선물도 드리고 나도 먹어보기. 마시쩡", "찐 친구들이 준 생일꽃. 사진 내일 또 올릴까요? 계속 올릴까용"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민효린이 지난해 12월 아들 돌잔치 이후 약 4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한 것이다. 특히 민효린은 못 본 사이 더욱 청순해진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민효린은 태양과 지난 2018년 2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2021년 첫 아들을 낳았다.
또 빅뱅 태양은 오는 25일 EP 앨범 'Down to Earth'을 발매하고 본격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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