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효림이 시모 김수미와 딸의 투샷을 공개했다.

16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채널에 "오늘은 아빠랑 조이랑 둘이서 데이트. 할머니 힘내시라고 응원하러 갔다가 마지막은 장난감 백화점"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의 남편이 딸과 시모 김수미의 연극 '친정엄마'를 보러 간 모습이 담겨 있다. 할머니를 똑닮은 서효림의 딸 조이다.

한편 김수미의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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