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구라, 김성주의 스페셜 무대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자리를 두고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8주년을 맞은 ‘복면가왕’ 스페셜 무대에 김구라, 김성주가 올라 관심을 모았다. 가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낸 두 사람에 연예인 판정단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김성주, 김구라의 진중한 무대에 신봉선은 “본 중 가장 귀엽긴 하다”라고 말했다. 스페셜 무대가 끝난 뒤 김성주는 “아주 특별한 날이다. 2015년에 시작했고 이제 8주년 그리고 오늘이 400회가 된다. 아주 경사스런 날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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