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고딩엄빠' 금지 농담이 나왔다.
19일 방송된 MBN ‘고딩엄빠3’에서는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이들의 고민이 전파를 탔다.
김지민은 사연의 주인공의 과거 영상에서 “애 떨어지겠다”라는 말이 나오자 “농담이라도(안 된다)”라고 정색했다. 하하 역시 “고딩엄빠에선 이런 농담 안 된다”라며 화들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여학생의 당시 남자친구는 “넌 아빠만 아니면 가출도 안 하고 학교 자퇴도 안 했을 텐데”라며 씁쓸해했고, 여학생은 “자퇴 안 했으면 아빠가 나 학교 찾아와서 때렸을걸?”이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고딩엄빠3’는 10대에 부모가 된 고딩엄빠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좌충우돌, 세상과 부딪히며 성장하는 리얼 가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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