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오마이걸이 데뷔 8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기적’ 같은 선물을 전할 예정이다.
오마이걸은 오늘(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8주년 기념 스페셜 싱글 ‘Miracle’을 발매한다.
이번 신곡 ‘미라클 (Miracle)’은 처음으로 효정, 미미, 유아, 승희, 유빈, 아린까지 6명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8년 동안 뜨거운 응원과 사랑을 준 팬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가사에 고스란히 녹여, 더욱 아낌없는 팬 사랑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공식 팬클럽 명인 ‘미라클’로 곡의 제목을 붙인 만큼 더욱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오마이걸의 대표곡 ‘비밀정원’, ‘불꽃놀이 (Remember Me)’, ‘다섯 번째 계절 (SSFWL)’, ‘살짝 설렜어 (Nonstop)’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스티븐리(Steven Lee)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봄의 여신’ 오마이걸만의 감성을 제대로 담았다. 녹음 현장과 함께 작사하는 오마이걸 멤버들의 모습을 리얼하게 담아낸 뮤직비디오까지 공개된다.
한편, 올해로 데뷔 8주년을 맞이한 오마이걸의 스페셜 싱글 ‘Miracle’은 오늘(22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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