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채널
한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한영, 박군이 소소한 결혼기념일을 보냈다.

27일 한영은 자신의 채널에 남편 박군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영은 사진과 함께 "결혼기념일엔 역시 농사죠~~ 잡초 뽑다가 케이크에 샴페인. 정작 기념일은 지났는데 이렇게라도 기념하기. 지금처럼 쭉 행복하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영, 박군은 농사를 짓다말고 케이크와 샴페인을 꺼내 결혼기념일을 자축하고 있다. 한영, 박군은 내추럴한 모습이다.

또 한영, 박군은 소소하게 결혼기념일을 보내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여전히 신혼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박군은 8살 연상 가수 한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