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은근한 노출샷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서울대 출신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꿈 같이 지나간 휴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은 남편 주진모와 최근 떠난 베트남 휴가 장면이 담겨 있다. 특히 민혜연은 배꼽티를 입고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복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