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유리가 해외 이동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27일 가수 겸 배우 수영은 자신의 채널에 "이번 여행을 함께하게 된 유채 #해외이동봉사", "첫 해외이동봉사 경험하게 된 유리는 유채가 수속할 때 임시보호 봉사자 분과 함께 오열했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영은 유리와 함께 유채를 돌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미모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두 사람의 근황은 네티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수영은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남남'을 선택했다.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카카오에서 연재된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남남'은 대책없는 엄마와 쿨한 딸의 동거 이야기를 담는다. 또 최수영은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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