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44kg 다이어트 후 유지어터의 식단을 공개했다.

26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식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고기 알배추 찜과 현미밥이 담겨있었다. 건강하면서도 먹음직스러운 최준희의 식단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고 이후 44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준희는 유지어터로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눈코 재수술을 통해 물오른 미모까지 자랑하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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