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송일국이 돌아왔다.
28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의 컴백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은 반가운 소식을 전한다며 송일국이 돌아왔음을 전했다.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와 출연했던 송일국은 당시 전국민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송일국은 소유진이 삼둥이의 근황을 묻자 "12살이라 초등학교 5학년이 됐다"면서 "세 명 다 키가 160cm 넘고 신발은 270 사이즈를 신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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