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오늘(28일)부터 매주 금, 토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모두의 인생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가 작품의 흥행 주역인 안효섭, 이성경, 김민재, 소주연의 찐케미가 돋보이는 ‘다시 쓰는 돌담병원 이력서’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영상에서는 배우들이 직접 작품 속 캐릭터에 몰입하여 자기소개를 해보고, 새롭게 시작되는 시즌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가장 먼저 안효섭은 다시 돌아온 돌담병원에서의 포부로 작품 속 ‘김사부’(한석규)의 명대사인 “살린다”를 꼽으며 새로운 시즌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돌담병원에서의 최애 동료로 작품 속 연인인 ‘차은재’(이성경)를 꼽으며 또 한 번의 달달한 케미를 예고했다. 이어 이성경은 자신의 캐릭터인 ‘은재’에 대해 “학습 능력이 뛰어나며 누구보다 빠른 성장을 하는 캐릭터”라고 밝히며 애정을 전했고 다시 돌아온 돌담병원에서의 가장 기대되는 점으로 “새로운 기적들을 보여줬던 것처럼 시즌 3에선 더 큰 스케일과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라고 전해 새 시즌에 대한 흥미를 더했다.
‘직진 커플’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민재와 소주연 역시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김민재는 ‘박은탁’의 능력으로 ‘단단함’을 꼽으며 “‘박은탁’이라는 인물은 잘 안 흔들린다. 되게 돌 같은 친구”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시 돌담병원에서 일하게 된 만큼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또한, 돌담병원을 ‘집’이라는 한 마디로 설명하며 작품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소주연은 “다양한 사회상과 돌담병원 안에서 이루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그리고 새로운 전공의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기대해달라”라며 '낭만닥터 김사부3'의 관전 포인트를 깔끔하게 정리해 동료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돌담병원을 “역시 잘 왔어”라는 다섯 글자로 표현하며 마침내 다시 시작될 '낭만닥터 김사부3'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 외에도 이번 영상에는 작품을 함께하며 쌓아온 ‘돌담즈’ 멤버들의 케미와 폭소만발 모먼트가 영상 곳곳에 그려지며 '낭만닥터 김사부3'와 ‘돌담즈’를 기다려온 구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3'는 오늘(28일)부터 매주 금, 토 디즈니+를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