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빅뱅 멤버 탑이 우주여행을 떠나기 전 근황을 전했다.
28일 가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코 출신의 사회 혁신가 예미 A.D.(Yemi A.D.)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우주여행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탑은 지난해 빅뱅 컴백과 더불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개인 프로젝트를 가동, 아티스트이자 사업가로서 다양한 도전에 나선 바 있다.
또 2023년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미국 우주 탐사 기업 SpaceX의 달 관광 프로젝트 디어문에 참여한다. 이 프로젝트는 민간인 최초 달 비행을 목표로, 탑을 포함한 8명의 크루가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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