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백종원이 딸바보에 등극했다.
27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뽀뽀 폭탄♡ 세은이^^ 아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막내딸 세은은 아빠에게 열심히 뽀뽀하고 있는 모습. 백종원은 세은이의 뽀뽀를 받고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두 사람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상은 소유진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이 올해 2월까지 무대에 오른 연극 '갈매기'는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홉의 대표 4대 희곡 중의 하나로, 인물들의 비극적인 사랑과 처절한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의 이유와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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