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안효섭, 김민재, 윤나무가 해양경찰의 연락에 출동했다.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에서는 해양경찰이 응답 없는 선박 하나를 발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바닷가 한 가운데 선박 위에서 총격이 오고갔다. 이어 한일잠정수역 해양경찰이 응답이 없는 선박 하나를 발견했다. 그리고 해양경찰이 죽어있는 사람들 틈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을 발견했다.
그런가운데 김사부(한석규 분)는 라디오를 들으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었다. 선상 위에서 급하게 수술에 들어갔고, 헬기를 타고 돌담병원 서우진(안효섭 분)과 박은탁(김민재 분), 정인수(윤나무 분)가 도착했다. 그리고 세 사람은 비밀유지서약서를 작성한 후에 환자를 만나러 갈 수 있었다. 정인수는 "김사부는?"라고 물었고, 박은탁은 "은재쌤이 찾으러 갔어요. 곧 연락 올 겁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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