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존박과 유리가 합류했다.
30일 방송된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는 나폴리로 간 존박과 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식당이 한번도 존재하지 않았던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연매출 5억의 한식당을 창업해야 하는 백종원은 산타루치아 거리에서 자리를 잡기로 했다.
장사가 시작되기 3일 전 백종원 앞에 존박과 유리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백종원이 시키는대로 잘 할 자신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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