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2023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아이돌로 선정되며 또 한번 인기를 입증했다.
아이브는 2일 수상 결과가 발표된 '2023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아이돌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이브는 이번 수상을 통해 4세대를 대표하는 최정상 걸그룹의 입지를 다시금 굳혔다. 국내 유일의 고객충성도 조사인 만큼, 'MZ 세대의 워너비'로 불리는 아이브의 대체불가한 인기를 재차 실감하게 했다.
아이브는 지난 2021년 데뷔곡 '일레븐(ELEVEN)'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해 발매한 싱글 '러브 다이브(LOVE DIVE)'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로 국내 음원 차트 올킬을 기록하고 총 111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등 폭발적인 사랑 속에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과 대상을 석권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10일 발표한 첫 번째 정규 앨범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로 초동 1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달성해 2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 더블 타이틀곡 '아이엠(I AM)'과 '키치(Kitsch)'는 미국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등 '4세대 대표 주자'다운 무한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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