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지혜가 귀여운 딸과 행복한 셀카를 찍었다.
2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예뿌니와 팥죽 한 그릇, 잠깐 찍었더니 자기 먹는 거 찰칵찰칵 하라는 윤스리 ㅋㅋ 입 닦어 닦어~ 누굴 닮아 깔끔하니. 팥죽 먹다 코딱지와 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예쁜 딸 윤슬 양과 외출해 함께 팥죽을 먹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귀여운 슬이 양의 모습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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