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희선이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김희선은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렛츠 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차량으로 이동 중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희선은 세월의 흐름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희선은 새 드라마 '가스라이팅'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가스라이팅'은 성공한 심리상담가이자 셀럽인 노영원(김희선)이 시어머니 홍사강(이혜영)과 행복한 가정을 위협하는 사건을 마주하고 공조하며, 소중한 가족을 지켜내려는 이야기다. 김희선은 극 중 대한민국 최고의 심리상담가로 완벽한 커리어 우먼 영원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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