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섹시한 각선미와 S라인을 인증해 화제다.
2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도 #본방사수#채널a #가면의여왕#고유나 .... 이제 시작이다!!! 오늘밤 10:30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여전히 현역 모델 같은 탄탄한 각선미와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민이 군을 두고 있다.
또 오윤아가 출연 중인 '가면의 여왕'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 친구가 나타나면서 가면에 감춰져 있던 민낯이 드러나게 되고, 한 남자로 인해 인생의 소용돌이를 맞게 된 네 명의 친구들이 질투와 욕망의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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