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뉴진스의 ‘Hype boy’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3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3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데뷔곡 'Hype boy'가 지난 1일(현지 시간) 기준 3억 10만 390회 재생됐다. 이는 'Ditto', 'OMG'에 이어 통산 세 번째 3억 스트리밍 곡이다.

‘Hype boy’는 뭄바톤(Moombahton)과 일렉트로 팝(Electro Pop) 장르가 결합된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 곡은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서 K-팝 여성 아티스트 곡 중 최장 기간 차트인한 곡이 됐다.

한편 뉴진스는 ‘Ditto’, ‘OMG’, ‘Hype boy’ 외에 ‘Attention’(2억 회), ‘Cookie’(1억 회) 등 공개한 7곡 중 총 5곡을 억대 스트리밍 대열에 올려놓았다.

사진=어도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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