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동기가 근황 소식을 전했다.
4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는 가수 이동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초대박 히트곡 ‘논개’를 부른 가수 이동기는 “곡을 쓴 게 300곡 정도 된다. 그 다음에 내가 직접 남한테 준 노래가 이삼십곡 정도 된다. 내가 백여곡 불렀다. 메가히트 곡이 1~2개 밖에 없어서 그렇지 9집 가수다”라고 밝혔다.
본집으로 향한 이동기는 아내에게 직접 밥상을 차려줬다. 이동기는 “시골집에 왔을 때 된장찌개 끓여줬는데 맛있게 먹더라”라고 말했고, 아내는 “애들한테도 ‘아빠 낯설다. 아빠가 엄마 움직이지 못하게 해줬다’ 얘기하니까 웃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특종세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스토리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 숨겨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고품격 밀착 다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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