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어머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엄마랑 사진 찍었눈뎅 넘나리 똑같이 생겼자나 ㅇㅅㅇ? ㅋ...............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어머니와 함께 찍은 투샷이 담겼다. 이목구비부터 웃는 모습까지 꼭 닮은 모자가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아내 홍현희 역시 해당 게시물에 "기여우"라고 댓글을 달며 흐뭇함을 표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ENA '효자촌2'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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