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故 최진실의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5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곧 어린이날이니까 말랑콩떡 아기 시절 올리기"라는 글과 함께 2012년 4월 7일에 오빠 최환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최환희와 함께 꼭 붙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말랑콩떡 같은 두 사람의 투샷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사랑스럽게 성장한 두 사람은 정변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며 지난 1월 30일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한 신곡 '눈가시'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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