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승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자신의 채널에 "비가 오는 공연 2일차 안전하게 오세요 공연장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기는 작은 얼굴과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로 조각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승기는 청재킷을 걸치고 한층 더 영한 에너지를 뽐냈다. 훈훈한 이승기의 근황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이승기는 배우 이다인과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승기는 최근 어린이날 맞이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 깜짝 공연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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